바카라에 관한 후기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도박에 관심이 아주 많았습니다 도박관련해서 남들과 다르게 

이길수있는 게임을하자는게 제 신념이였구요  여기가입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저같은분들은 없는거같아서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저같은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첫째 모든 노름은 잃을수밖에 없는 퍼센트지라고 표현해봅니다 그이유는 다들아실껍니다 

어떤 노름이라도 단 한판의 게임으로 승부를보면 그것이야말로 확률 50대 50프로겠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않습니다 예를들어서 300모드로 10만원 20만원 30만원 맥스배팅 가능한곳에서 

겜을친다는 자체가 벌써 확률적으로 지는게임을 하고 계시는겁니다 다들 공감 하실겁니다 물론 

운좋게 딸수도있겠죠 하지만 그건 순간하루 이틀 보관하는 돈일뿐  본인의돈이 아닙니다 

제가 왜 이길수있는 노름을 해야된다고 하셨는지 아십니까  제소개를 하겠습니딘

전18살때부터 한게임 짱구  버그 뷰어를 했습니다 제나이때 만질수없는 금액을 가지고 있었구요

짱구로써 센스 실력만있으면 절대 질수가없는 구조입니다 그때 당시 하루2~3시간 투자해서 80만원~100만원 

벌었으니까요 돈의대한 계념이없어서 즉 관리못했습니다 사고싶은거 다사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행좋아해서 

친구들 경비까지 다해주고 매일 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유년시절을 보내고  성인pc가 나오네요

친구놈중에 사법고시 공부하던 친구가있었는데 신림동에서 자취하던 친구였습니다 그친구한테 놀라갔는데

친구네 집근처에 성인pc(컨츄리꼬꼬) 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한시간 놀아보니까 돈이 될만한 구조라는 판단이

되길래  바로 그날 친구 두명에게 이야기하고 셋이서 다음날부터 진행을했습니다 컨츄리 꼬꼬 가맹점 3곳에서 각각 100만원씩 충전을해서 한방에서 아이피(a클래스 다틀리게) 세팅후 작업을시작했습니다 짱구로 돌리면서

이벤트 자판기돌아가는게 있었습니다 그판에 이긴사람은 즉 1.5배2배의 금액을 먹는것이죠 한시간에 두번정도 자판기 등장했던걸로 기억나네요 그렇게해서 하루 5시간정도 해서 2천만원정도 수익을 냈었습니다

그때도 친구나 저나 노는거좋아하니까 전부 유흥으로 탕진했구요 북창동가서 놀고 이어서 파주 용주골 가서

긴밤으로 또 달리고 이생활의 반복이였죠  그리고 군대를 다녀와서 접한게 토토입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스포츠양방이라고 양방 및 걸치기로 쉽게 계속 꾸준하게 벌었죠(지금은 양방은 돈이 안됩니다)

사이트에서 규정이 심해져서 먹튀도 많이 나오거든요 하지만 제가 할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후로 또 했던게 사다리 다리다리 밸런스작업 이것도 초반엔 좋았죠 하지만 나중에 너도나도 하는

국민 작업이 되어서 이것또한 환전이 잘 안나옵니다 

그후 mgm 작업을 진행하게되서 즉 카드제작하는 업체와 조인이됩니다 카드를 알아볼수있게

표시목으로 제작후 스튜디오로 보내집니다 그렇게해서 드디어 강남에 집을사고 메이커 차량도 구입을했죠

바카라에 해서 돈따신분? 과연 있을까요? 좋은 승률로 갈수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여기와보니까 마틴 마틴 이야기 하시는데 마틴방식으로 접근해서 사고터지면 골로가는것도 다들

아실껍니다  파워볼게임 마틴 15단계도 수없이 뿌러집니다 그건 기본 천원부터 스타트라서 15단계면 계산되시죠?

마틴도 마틴할줄아는분이 해야 그나마 가능하지 어설프게 5만잃으면 10만5천 또 이거잃으면 22만원

이렇게단순하게 하시면 안됩니다 골로갑니다 100프로!!  자 제가 회원 여러분한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욕심이 강하신가요? 매일매일 2시간투자해서 고정적으로30~40만원 버시는걸로 만족이 안되시나요?  조금씩 꾸준하게 벌어야 이기는겁니다 로또?대박? 전그런거 모릅니다 꿈에서 깨어나오시는분이 돈법니다

이야기하다보니 구구절절 두서없이 이어졌네요 진심 자기관리 철저하신분? 제가 팁 하나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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